함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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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수시작2020.03.30
  • 접수마감2020.11.26
  • 출발일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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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
책제목엉뚱한 선생님
작성자 김**
작성일 2020/03/30
조회수 186
와! 여기 털모자가 많군! 왜 이렇게 말했냐 하면 후라이팬에 안경이 떨어졌다.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은 방석을 출석부인 줄 알고 코 앞에 둔 것이였다. 이수정 선생님도 눈이 잘 안 보일때가 있다. 그래서 1학기 때는 명찰에 손을 찍혔다. 그리고 선생님이 창문이 보호막이 없는 줄도 알았다. 나도 우레스트씨와 선생님처럼 눈이 잘 안 보이면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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