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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수시작2021.03.08
  • 접수마감2021.11.12
  • 출발일2021.03.08
  • 종료일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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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독서일지

게시물 내용
책제목마지막 잎새
작성자 김**
작성일 2021/11/12
조회수 228
마지막 잎새... 그것은 내 목숨의 마지막 희망과도 같다.그 잎새가 떨어지는 순간,잎새와 함께 나도 끝나는 것이다.이 작품 속의 인물 잔시가 그러하다.잔시는 살아날 가망성이 10% 밖에 안되는 페렴에 걸리게 되고,모든 의욕을 상실하며,창밖의 담쟁이넝쿨을 보며 지낸다.잔시는 담쟁이 잎이 모두 떨어지면 자신도 죽을 거라고 하지만,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남은 잎새 하나가 계속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는다.사실 이 잎새는 베어만 노인이 그려준 잎새였고,노인 덕분에 잔시는 점점 건강을 회복한다.그 후 정작 노인이 페렴에 걸려 죽게된다.그 잎새는 노인의 처음이자 마지막 걸작이었고,마지막 잎새가 떨어진 그날 밤,노인은 벽에 새 입새를 그리고 있었던 것이었다.그리고 우리는 이 작품을 통해 따뜻한 인간애와 희망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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