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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
책제목아프리카 바람이 사랑한 아이
작성자 정**
작성일 2020/04/06
조회수 17
여기서 나오는 바람은 코끝을 살짝 간지럽 필정도의 바람이다
하지만 바람은 처음부터 아프리카를 사랑하는건 아니였다
그러다가 요아라는 아이를 만나게 되었다
그 요아라는 이름의 뜻은 아프리카 말로는 기쁨이였다
그러다가 요아가 12살 생일을 맞이하기전에 큰 바람이 마을을 듸덮였다.
바람은 요아곁에 남고 싶었지만 바람에 흽쓸려가버렸다.
그러던 몇십년이 지난 그때 요아를 보았다
하지만 그 소녀는 요아가 아니였다.
그러던 그때 요아가 나타났다.
할머니 모습으로 ,
요아는 그 소녀를 꼬옥 감쌌다.
요아처럼 보이는 그 소녀는 요아의 손녀였었다.
그리고  그바람도 그 두 사람을 꼬옥 안아 주었다.
여기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요아가 아파서 울지도 못하고 엄마 품에 안겨있는 것이였다
그때 바람이 나타나 두 사람을 지금의 요아와 손녀처럼 꼬옥 안아주었다.
그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것 같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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