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독서

까지
  • 접수시작2020.03.30
  • 접수마감2020.11.26
  • 출발일2020.03.30
  • 종료일2020.11.27

Q & A자주하는 질문 바로가기

게시물 내용
책제목잭과 콩나무
작성자 추**
작성일 2020/11/26
조회수 30
어느 옛날 마을에 아주 가난한 집이 살았는데, 그 집은 전재산이 젖소 한마리 뿐이었다. 그러나 젖소 마저 늙어서 젖이 나올 수 없어서 엄마가 젖소를 팔고 돈으로 가져 오라고 했다. 그래서 젖소를 팔기 위해 시장으로 가는 길에 마법 할아버지를 만났는데 할아버지가 젖소하고 콩하고 바꾸지 않을 거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백이 그짝은 콩 하나와 소를 어떻게 바꾸냐고 말했다. 할아버지가 이건 마법의 콩이어서 하루만 자고 일어나면 어마어마하게 자라있을 거라고 했다. 그래서 잭이 콩과 젖소를 바꿨다. 집에 와보니 엄마가 콩으로 가져 오니까 화를 냈다. 그래 엄마에게 이건 마법의 콩이라고 했으나 들은 척도 안하고 밖에다 콩을 던져 버렸다. 잭은 콩을 주워서 다시 꾹꾹 심었더니 그 다음날 보니 무럭무럭 자라 있었다. 콩나무의 끝이 안보여서 그 콩나무를 타고 계속 계속 올라가 보았다. 드디어 다 올라가보니 한 집이 있어 '똑똑' 문을 두드려보니 아주머니가 여기는 아이들이 오는 곳이 아니라고 하니까 배고프다고 했다. 배고프다고 하니까 아주머니는 밥을 주고 도깨비가 오니까 숨으라고 했다. 날마다 그 콩에 올라가 물건을 하나씩 가져와 부자가 됐다. 이제 마지막 하나만 받고 부자가 된 이후로 일을 안하고 살아서 가난해졌다. 일하면 악기가 자동으로 노래를 들려주었는데, 어느날 공주님이 구경을 왔다. 그래서 부지런히 일해서 부자가 되어 공주님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다.

  • HOME
  • 함께 독서
  • 나눔독서일지

나눔독서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