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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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수시작2020.03.30
  • 접수마감2020.11.26
  • 출발일2020.03.30
  • 종료일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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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
책제목완두콩 오형제
작성자 추**
작성일 2020/11/26
조회수 14
완두콩 오형제가 살았는데 심심해서 밖으로 나갔다. 다시 집으로 들어와서 창문을 내다보고 밖같 세상은 정말 재미있겠다고 소리치고 집을 나와 밖같 새상으로 갔다. 밖같 세상을 보니 왕두콩이 열리고 사람들이 따가고 또 따가는 것을 봤다. 길을 떠나다가 갑자기 길을 잃었으나 세상은 더욱 신기해졌다. 완두콩들이 모두 웃었으나 딱 한 완두콩은 웃지 않았다. 왜냐하면 소년의 손 위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 소년이 완두콩을 고무 총에 넣고 쐈는데 무지개 위로 올라가 떼굴떼굴 굴러 떨어졌다. 다섯째 완두콩은 상위로 떨어져서 그것은 바로 집 밖 창가의 틈이었다. 그곳을 둘러 보니까 한 아이가 아팠는데, 그 아이는 그 콩을 보고 웃음을 지었다. 다섯번째 완두콩은 땅에 심어져서 무럭무럭 자라서 꽃이 피었다. 땅에 있다가 다시 집에 돌려 보내졌다. 다른 콩들은 참새에게 잡혀 먹고 하수구에 빠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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