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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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수시작2020.03.30
  • 접수마감2020.11.26
  • 출발일2020.03.30
  • 종료일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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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
책제목연탄길 1
작성자 오**
작성일 2020/11/27
조회수 12
기술의 진보에 따라 거의 모든 사람들이 물질적 풍요를 누리면서 모두가 가난했던 시절의 '정'은 많이 사라졌다고 한다. 나는 그 시절을 겪어보지 않아서 비교를 해 보기란 어렵지만, 확실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난히 더 정이 많은 것처럼 느껴지진 않는다. 시릴 정도로 차갑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눈웃음을 지을 정도로 따뜻하지도 않다.
이 책, <연탄길>에는 모두가 가난했던 시절 특히 더 빈곤에 시달렸지만 마음만큼은 그 어떤 부잣집 안 부럽던 달동네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사람들 간의 매정한 인간관계에 치여 정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거나, 그럴 위기에 처한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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