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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수시작2024.03.11
  • 접수마감2024.11.08
  • 출발일2024.03.11
  • 종료일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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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독서감상평

게시물 내용
책제목최무선
작성자 정**
작성일 2024/04/01
조회수 90
이책은 어릴때 화약을 보고 '나도 꼭 배워야지'하는  마음을 가지고 화약에 끈임없는  관심과  노력 덕분에 원나라 사람인 화약을 만드는 방법을 아는 사람에게 감동을 받아 최무선에게 화약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어, 그  덕분에 화포와 폭탄같은 걸 만들어낸 '최무선'의 인생을 담은 책입니다.최무선은 1325년,고려 경상도 영주에서 태어나 우연히 불꽃놀이를 봐 아버지에게 물어봅니다."아버지,저 폴죽은  무엇으로 만들어요?""폭죽은 화약으로 만든단다."'화약?'최무선은 화약에 관심이 생겼습니다.이 작은 관심이 나중엔 더욱 커져 화포와 다른 화약 무기를 만들어 낼 거니까요.그리고 그때쯤,고려는 홍건적때문에 큰 피해를 받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최무선은 벼슬에 나가 신하들에게 '화약으로 무기를 만들어 홍건적을 소탕해야 한다.'라고 말했지만 신하들은 반대하고 오히려 최무선을 관직에서 떨어뜨리려고 했습니다.결국  최무선은 관직에서 떨어졌지만 최무선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최무선은 혹시 외국 사람은 알고  있을지 몰라 벽란도의 항구로 갑니다.최무선은 배에서 내리는 사람들을 무작정 붙잡고 물었습니다."혹시 화약을 만드는 법을 아십니까?"어느날,어느때처럼 사람들을 붙잡고 말했습니다.그러자 먼 곳에서 원나라 상인이 다가와말했습니다."보름 후에 이원이라는 사람이 벽란도로 올것이오.그가 한때 화약 만드는 곳에서 일했다고 하니,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도움이 될지 모르겠소."최무선은 당장 그날,이원이라는  사람을 찾으러 갖어요.
어느 한 사람이 배에서 내렸어요.최무선은 그 사람을 무작정 붙잡고 말했어요"혹시 대인이 이원이십니까?저는 최무선이라고 합니다.대인께 배우자 하는 바가  있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괜찮으시다면 저희 집에 모시고 싶습니다.최무선의 공손한 태도에 이원은 고개를 끄덕였어요.최무선은 이원을 극진히 대접했어요.잠자리며 먹을 것이며 한 치의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살폈지요.어느덧 시간이 흘러 이원이 고려를 떠날 날이 다가 왔어요.최무선이 이원과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었어요.이원이 불쑥 물었지요."최공께 궁금한 것이 있소.날마다 가마솥에 장작불을 지피던데  대체 무엇을 하는 것이요?"최무선은 이때다 싶어 화약 이야기를 꺼냈어요.화약을 만들기 위한 실험을  하는 것입니다.벌써 수년간 노력했으나 아무런 성과가 없어 답답해 하고 있답니다."화약이라고 하셨소?"이원은 깜짝놀라 두눈을 치켜뜨며 물었어요.그날부터 최무선은  질질 짜며  물었어요.'화약을 만드는 방법을 제발 알려주십시오.저희 백성을 위해 꼭 만들어야 합니다."그럴 때 마다 이원은 이렇게 말했어요. "안됩니다.이것은 나라의  비밀입니다."계속해서 최무선은 물었어요.그리고 시간이 흘러 어느날,최무선에게 지친 이원은 결국 최무선에게 화약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그렇게 최무선은 왕에게 화약무기를 보여 주었어요.하지만 신하들은 반대했어요."폭탄과 화약은 위험합니다.싸울땐 장수와 검 하나면 충분합니다!"하지만 최무선이 직접  만든 화약무기에 신하들은 입을 다물수밖에 없었지요.그렇게 고려는 대포덕분에 군사력이 강해지고 홍건적도 무찌를 수 있게 되었어요.최무선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위대한 인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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