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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독서일지

게시물 내용
책제목꽃들에게 희망을 (성인/ 양장)
작성자 권**
작성일 2021/03/08
조회수 85
내가 이 책을 읽은 까닭은 제목인"꽃들에게 희망을"이 정말로 좋은 제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나는 애벌레가 나비를 됄수 있다고 믿지 않는지 몰랐다. 어쩌면, 그동안 애벌레들은 다른 나비가 알려 준대로 깨닷고,나비가 돼었는지는 모른다. 나는 나비는 정말 좋지만 애벌레는 정말 싫다. 왜냐하면 애벌레는 모든(?)곤충이 다 거치는 과정이니까 무엇인지 알 수 없는데, 나비는 꽃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면 누가 봐도 나비이기 때문에 나는 애벌레보다 나비가 더 좋은 것 같다. 이 책의 스토리는, 검은 애벌레와 노랑 애벌레가 같이 다니다가, 검은 애벌레는 기둥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그러자 노랑 애벌레가 말리고, 검정 애벌레는 기둥으로 가버린다. 노랑 애벌레는 나비가 돼어 검은 애벌레에게 돌아오고,검은 애벌레도 자신을 깨우치고,나비가 된다. 역시 그 기둥은 나비가 날아가야지만 볼수 있는 곳인가 보다. 많은 애벌레가 다른 애벌레들이 저 위를 올라가는 것을 보고, 자신도 동조 현상으로 같이 올라가는 것인것 같은데, 그러면 기둥 속에 같혀 많은 친구들에게 짓밟히는 기둥 속의 애벌레의 기분은 어떨까?? 정말 슬프고, 절망감이 들 것 같다. 그래도 다른 친구들에게 짓밟혀도,참고 참고 올라왔는데 겨우 아무것도 없다니.. 정말이지 후회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도 다른 친구들에게 잘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기둥을 올라갔었던) 애벌레들도 나비가 돼엇으니 다신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으면 좋겠다. 이 책을 정말 추천한다. 친구의 우정을 소중하게 대하게 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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