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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수마감2021.11.12
  • 출발일2021.03.08
  • 종료일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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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독서일지

게시물 내용
책제목루이 브라이
작성자 양**
작성일 2021/03/08
조회수 105
어느 화창한 봄날 루이는 계단에 앉아 있었습니다.루이의 아빠는 목수라서 위험한 물건이 많았습니다.그래서 루이 엄마는 루이에게 아빠가 일할 때 쓰는 물건은 만지지말라고 했다.하지만 루이는 가죽을 뚫때 쓰는 송곳이 튀겨서 루이의 눈을 다치고 말았다.그래서 루이는 비명을 지르자 엄마가 아빠의 작업실에 들어 왔다.이미 루이 눈에는 양쪽 다 감염이되 볼 수 없게 되었다.하지만 루이는 지팡이를 들고 다니 면서 장애물을 피해다녔다.그리고 5년 뒤 장애를 가지거나 눈이 않보이는 아이들이 다니는 곳에 입학하게 되었다.거기에서 자는데 이불이 축축한 느낌이 들어 싫었다.그리고 15년 뒤 루이는 점자 알파벳을 만들어 눈이 않보이는 사람이나 장애를 가진 사람에게 편리하게 글이 뭐가 써져있는자를 쉽게 알 수 있어서 사람들은 루이를 칭찬 했다.하지만 루이는 병에 걸려서 많이 아프지만 하나님이 나를 하늘로 데리고 가시려나보다하고 친구들에게 말을 했다.그리고 루이는 1848년4월 쯤에 눈을 감으셨다.사람들은 루이가 만든 점자를 생활 속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었다.나의 생각과 느낌은 눈이 다쳐서 앞이 안보이는 데도 사람들을위해 점자를 만든 것이 대단 하다고 생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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