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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독서일지

게시물 내용
책제목은지와 푹신이
작성자 이**
작성일 2021/05/06
조회수 15
푹신이가 많이 다쳐서 할머니댁에 가려고 했다. 열차를 타고 가면서 도시락을 사러 역에서 내렸는데 푹신이가 돌아오지 않았다. 함흥차사같다. 기차 맨뒤칸을 가보니 푹신이가 문에 꼬리가 끼인체 도시락을 들고 있었다. 그래서 푹신이랑 그자리에서 도시락을 먹었다. 다음역에 문이 열려서 꼬리를 뺄 수 있었다. 은지는 할머니댁 반대편에 있는 모래언덕을 잠시 들리기로 했다. 모래언덕에 가니 발자국이 보여 따라가보니 개가 있었고 푹신이를 물어서 잡아갔다. 푹신이를 찾아 모래언덕을 헤메이다가 푹신이를 발견했다. 은지가 푹신이한테 괜찮아라고 물었다. 그런데 푹신이는 작은 목소리로 괜찮아 아무렇지도 않아라고 말했다. 푹신이는 계속 아무렇지도 않아라고 말한뿐이다. 은지는 구급차처럼 할머니댁에 갔다. 할머니는 푹신이가 다친데를 꿰메고 목욕을 했다. 그래서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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